아마테라스오미카미

copyright200X(c)Imperial Household Agency
(크게 보기)

copyright200X(c)Imperial Household Agency
(크게 보기)
야타노카가미
 아마테라스오미카미가 손자 니니기노미코토에게 황위계승의 표시로서 하사한 세 개의 보물을 “3종의 신기”라고 합니다. 그 세 개의 보물은 야타노카가미라고 하는 성스러운 거울·아메노무라쿠모노쓰루기라고 하는 성스러운 검·야사카니노마가타마라고 하는 성스러운 장식품입니다. 신토의 가르침에 따르면, 거울은 모든 것을 비추어내기 때문에 정직을 의미하고, 검은 용기를 의미하며 장식품은 자애를 의미합니다.
 현재, 야타노카가미는 이세진구의 신체로서 모셔져 있습니다. 아메노무라쿠모노쓰루기는 아이치켄 나고야시의 아쓰타진구의 신체로서 모셔져 있습니다. 야사카니노마가타마는 황성에 안치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마테라스오미카미는 손자 니니기노미코토에게 야타노카가미를 가리키며 「이 성스러운 거울을 바로 나라고 생각하여 영원히 소중히 모셔주시오」라고 명령하였습니다. 천황은 대대로 이 명령에 따라 야타노카가미에 깃들어 있는 아마테라스오미카미를 모셨으며, 나아가 이세에 진구를 창건해 한층 더 정성껏 모시게 되었습니다.

copyright 200X Jingu Administration Office
(c)Jingu-Chokokan
(크게 보기)

copyright 200X Jingu Administration Office
(c)Jingu-Chokokan
(크게 보기)